하늘목어,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!!

경주신문 기자 / 2021년 10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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↑↑ 하늘목어 NO.6-12, Oil on canvas, 40.9 x 27.3cm, 2019

하늘목어,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!!


나무와 물고기는 하늘을 날 수 있다고 생각할까?
나는 그들의 마음이 되어 보고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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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화가의 그림을 보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그림을 시작하였습니다.

눈을 크게 뜨면 보일 것 같고, 손을 뻗으면 잡힐 것 같은...

분명한 것은 그림을 그리면서 그것이 선명해져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.

터널 안에서 한줄기 빛을 보고 완성의 시간은 오리라 믿고 나아가고 있습니다.

보다 넓은 Spectrum을 통해 창작의 Mechanism을 이해하고

우리가 보는 이 현상의 그 너머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그리고 그 가치를 그림을 통해 증명 해 낼 것입니다.





 










박성표 작가
010-3467-2109 / 21noa@naver.com
개인전 5회, 단체전 다수,
경북창작미술협회 회원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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